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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by 스마 2010.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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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디 에어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2009 / 미국)
출연 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안나 켄드릭, 제이슨 베이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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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을 조지 클루니를 생각하면서 썼다는 영화.
정말 조지 클루니 이외의 다른 배우는 생각할 수 없겠다 싶은 영화다.

줄거리를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니, 지금까지의 내 포스팅이 그렇듯 줄거리는 생략하겠다.

'UP In The Air'

뭐랄까, 아직 미정인 상태, 결정이 나지 않은...그런 뜻이다.  조금은 중간적인 살짝 부정적인 그리고 붕 떠버린 상태랄까?   책임을 회피하는 상태랄까..

영화의 제목에서 보여주듯 이 영화에서의 인물들간의 구조는 뭔가 결정을 내리기에는 상식적으로 아니 도덕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다.
그런 문제가 있다는걸 보여주는 영화랄까?

목적없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라는 화두를 던지는 영화랄까?

"I wrote the movie thinking about George Clooney.
It's a movie that I really can't think of other actors other than George Clooney.

If I say the plot, it will be a spoiler, so I will skip the plot as my posting so far.

'UP IN THE AIR'

I mean, it's still up in the air, it's not decided...That's what I mean. A little bit of a middle negative and a little bit off. He's shirking his responsibilities.

As the title of the movie shows, the structure between characters in the film has some common sense or moral problems to make a decision.
It's a movie that shows that there's a problem.

Can I do this aimlessly? Should I say the movie is the talk of the town?

脚本をジョージ·クルーニーを思いながら書いたという映画。
ジョージ·クルーニー以外の俳優は考えられないと思う映画だ。

"あらすじを話せばネタバレになるので、これまでの私のポスティングがそうであるように、あらすじは省略する。

"UP In The Air"

ていうか、まだ未定な状態、決定が出てない···。そういう意味だ。少しは中間的な少し否定的な、そして浮かんでしまった状態だというか? 責任を回避している状態っていうか

映画のタイトルからも分かるように、この映画の人物間の構造は何か決定を下すには常識的にいや、道徳的に少し問題がある。
そんな問題があるということを見せてくれる映画かな。

目的なしにこれでいいんでしょうか。 という話題を投げかける映画かな?




말이 필요 없는 배우 조지 클루니가, 이 영화에서는 조금 불쌍하게 나온다. 다른 여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에서도 자신 만만의 사나이로 나오는건 사실이지만, 영화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뭐랄까 잃었던 감성을, 잃었던 인간성을 되찾아서 그런달까? 인간관계에서 버려진 그런 모습으로 보여지면서 불쌍한 느낌이 든다.

더군다나 나와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했던, 모처럼만에 내 맘을 흔들어놨다고 생각하는 알렉스에게 배신이라면 배신일 그런 말을 듣고서...조지 클루니는 인생을 다시 살려고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새로 시작하자~!!  이게 이 영화의 두번째 테마일지도 모르겠다.

Actor George Clooney, who doesn't need words, looks a bit pitiful in this movie. It's true that he's a man of his own in this movie, just like any other movie, but he's regained the emotion he's lost and humanity he's lost in the middle of the way he was. I feel sorry for being seen as being abandoned in human relationships.

Besides, Alex, who thought he would be like me, shook my heart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told me that a betrayal would be a betrayal.George Clooney is trying to live his life again.

It's not too late. Let's start over~!! This may be the second theme of the movie.

言葉のいらない俳優ジョージ·クルーニーが、この映画では少し可哀想に映る。 他の映画と同様、この映画でも自信満々の男を演じているのは事実だが、映画の中盤を超えると、何となく失った感性を、失った人間性を取り戻したからか。 人間関係で捨てられたそんな姿を見せてかわいそうな感じがする。

しかも、私と同じ事だろうと思ってた、せっかく私の心を揺さぶったと思うアレックスに裏切ったら裏切られそう言われて...。ジョージ·クルーニーは"人生を立て直そうとしている。

まだ間に合う 新しく始めよう~!! これがこの映画の2番目のテーマかも知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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